오늘의 야식메뉴 : 교촌 라이스치킨 후기 :: 라지영의데일리스토리

오늘의 야식메뉴 : 교촌 라이스치킨 후기

Posted by 라지영
2017.12.18 13:32 라지영의 일상/# 맛집 스토리


가끔 야식 땡기는 날 !!

추운 날에는 집에서 시켜 먹는 음식이 최고~

그런 날에는 고민 고민 할 거 없이 바로 치킨!!

오늘은 ' 오늘의 야식메뉴 : 교촌 라이스치킨 후기 ' 의 대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누구나 다 음식을 기다릴 때의 설레임 이란

두근두근 하며 치킨을 기다리는 마음이란...

저번에 버스에 붙어 있는 광고를 봤었는데 

버스 광고에 그렇게 써 있더라구요~

' 치킨은 살 안 쪄요 '

맞습니다.. 치킨은 살 안 찌죠.. 제가 찌죠 !!!!!!!!!

그래도 포기 할 수 없는 치킨의 강력한 매력과 치킨의 강력한 중독성..


7년만의 외출 !!

바로 7년만에 출시된 교촌의 신 메뉴

'교촌 라이스치킨' 입니다.

신 메뉴니까 또 한번 먹어 죠야죵 ^^

치킨이 도착했으니

빨리 개봉박두 해줘야죠 !!!!!!! 기대기대 +_+


소스를 이미 뜯어 버렸네요ㅠ.ㅠ

허니갈릭 소스와 크림 소스 그리고 겉보리 소금

이렇게 교촌 라이스치킨은 소스가 3가지 있습니다.

사진 왼편이 크림 소스 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있는 소스가 허니갈릭 소스 입니다.


사진이 흔들렸네요ㅠ.ㅠ

이것이 겉보리 소금 입니다.



쨔쟈쟌~!!

치킨 스멜 좋아요 좋아요 !!!

교촌 라이스치킨은 쌀가루를 이용해서 튀김 옷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생김새는 후라이드 치킨 ?

아님 쌀통닭 같은 느낌이예요 ~

교촌 치킨은 작은 닭을 쓰는 거 같던데 

기본 포장보다 크기가 크길래 큰 닭을 썼나 하고 봤더니

웨지감자가 함께 들어가 있어요!!

세트가격이 19,000원 입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 아닌 것 같아요 ~


이제 치킨을 먹어 봐야죠~

쌀가루를 이용해서 치킨을 튀겨서 그런지 

치킨이 엄청 바싹 합니다.

근데 제 개인적인 입맛은 소스 없이 먹으면 싱거워요ㅠㅠ

겉은 바싹 한데 싱거운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다른 치킨보다 더 느끼했습니다.


그래서 소스를 찍어 먹어봤습니다.

크림 소스는 더 느끼했습니다.

그나마 허니갈릭 소스는 약간 매콤한 마늘 맛이 나서 

느끼함을 잡아 줬습니다.


제 입맛 기준으로 솔직히 신 메뉴라 기대했는데 

실망이 조금 더 컸습니다.

저는 교촌 치킨 레드윙이나 오리지널을 좋아하는데요

저처럼 간이 되어 있는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가격대비 비추 입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을 포스팅한 것이니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야식은 별루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으로 ( 오늘의 야식메뉴 : 교촌 라이스치킨 후기 )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한국 가면 항상 첫끼니는 치킨을 먹는데 교촌 레드윙 완전 좋아하거든요. 이 메뉴는 패스하고 그냥 먹던대로 먹어야겠네요.^^ㅋ
    • 교촌 신메뉴는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컸어요ㅠ.ㅠ
      역시 레드윙이 최고 예요 ;)
  2. 전 요즘 맘스터치 홀릭에 빠졌어요.
    버거도 맛있고 치킨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맘스터치 햄버거 한 번 먹어 봤는데 치킨 살도 통통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
      근처에 없어서 이용을 잘 못하지만 ㅠ.ㅠ
  3. 교촌의 신메뉴 한번 먹어볼려고 했는데 평이 별로군요ㅎㅎ 잘보고갑니다~
    • 저도 신 메뉴라 많이 기대 했는데
      제 입맛엔 쌀통닭이라 고소 할 줄 알았는데 간이 없어서 그런지 고소함보다 느끼함이 더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